구명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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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이 조회 0회 작성일 2020-11-22 07:18: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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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조종 구명튜브 'U-Safe'-[스나이퍼 뉴스룸]

관련 정보: http://www.norasperformance.com/en/u-safe-2/

포르투갈의 Noras Performance에서 선보인 U-Safe에는 자체적인 추진장치가 탑재되어 구조요원이 함께 하지 않아도 구명튜브 혼자서 구조현장으로 출동이 가능합니다.

익사 방지 목걸이형 구명튜브 'PLOOTA'-[스나이퍼 뉴스룸]

관련 정보: http://www.ploota.de/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286301580/ploota

독일에 위치한 스타트업 기업에서 선보인 'PLOOTA'는 목에 착용하고 익사의 위험이 처했을 경우, 30초 이상 물속에 잠겨있게 되면 좌우에 배치된 센서를 통해 튜브가 활성화됩니다.

60m 날아가는 인명구조 로켓 튜브 / YTN

[앵커]
여름철 물에 빠지는 사고에 대비해 구조 장비가 배치돼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에게 쉽게 구명 튜브를 던질 수 있는 장비가 개발됐습니다.

이윤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저수지에 물에 빠진 사람이 허우적거립니다.

발견한 사람이 주변에서 가져온 구명 튜브.

튜브에 연결된 밧줄은 어지럽게 엉켜있고, 익수자를 향해 힘껏 던져 보지만 닿지 않습니다.

실제 1.5kg 남짓한 구명 튜브는 성인 남성이 던져도 10m 안팎이 고작입니다.

[백승엽 / 영진전문대학교 교수 : 전국에 설치돼있는 구명함을 보게 되면 한 10m 정도 되는 구명 튜브가 전부인데요. 이것은 구조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고 / 효과적으로 구명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로켓 모양의 물체.

발사대에 꽂은 뒤 버튼을 누르자 30m 정도 떨어진 익수자 근처에 정확히 떨어지고, 순식간에 튜브로 변신합니다.

지역의 벤처기업이 연구 개발한 인명 구조용 로켓 튜브입니다.

발사 각도를 조절하면 최대 60m까지 날아가고, 손으로 직접 던질 수도 있습니다.

튜브를 물에 빠진 사람 주변에 여러 개 잇따라 발사할 수도 있습니다.

발사 버튼을 누르면 119에 직접 구조 정보가 전달되도록 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서상득 / 개발업체 부사장 : 최대 사거리 60m 이상을 갖고 있으며 익수자에게 정확하게 구명 튜브를 전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물놀이 철이 되면 반복되는 수난 사고.

중소기업의 아이디어가 해마다 500~600명에 이르는 익사자를 줄이는 데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YTN 이윤재[lyj1025@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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